2011/04/08 04:02

사용자 수준이 병신이니 저딴 언플을 했겠지. ┗기계의 잡상

옴니아 리즈시절

본문에서 링크된 병신 기사들 중에 이런 문구가 존재한다.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18&aid=0002190232

그는 "멀티미디어 활용을 위해서라면 아이폰보다는 Divx 재생이 되고 DMB가 되는 옴니아2를 고르라"고 조언한다. 그러나 모바일인터넷 환경에 익숙하거나 활용도가 높다면 아이폰이 대안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


현 시점으로 치환해보자.

Divx는 별로인데 AVC(H.264)는 어떤 영상이라도 기본 재생기로 아주 원활하게 돌릴수 있는 아이폰4와
테구라가 탑재되어있다는 이유때문에 Divx가 아니면 절대로 동영상을 돌릴수 없는 옵티머스 2X.

동영상을 플레이를 중시한다면 무엇을 고를 것인가-_-?


요즘 같은 시대에 Divx가 얼마나 개 쓰레기 포맷인지 쉽게 이해할수 있는 방법이 있다.
스즈미야 하루히의 소실 한글 자막 판(Divx)과 BD-rip 판(H.264)을 구해서 한번 비교해보면 된다.
용량은 전자가 더 크지만 조금만 움직임이 있어도 깍두기 현상이 쩔어준다.


...... Divx 유행하기 시작한게 2천년대 초반. 그러니까 십년쯤 전인데 한국에서만 이걸 좋아하는 놈이 왜 이렇게 많은거지?
하긴, 불과 몇년전에만 해도 동영상 파일이 avi가 아니라 mp4면 불만인 놈들이 한가득이었고,
AVC는 핸드폰(피쳐폰)이나 psp에 영상 넣을때 만드는 저화질 영상용 포맷인줄 아는 놈들밖에 없었지.

트랙백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TrackbackURL : http://realkana.egloos.com/tb/5468800 [도움말]

덧글

  • 별빛사랑 2011/04/08 06:16 # 답글

    전 4년 전쯤부터 H.264를 쭉 선호해왔죠. 용량대 화질대비가 좋은것이 H.264포맷의 큰 장점입니다. 그당시엔 H.264를 돌리는게 여느기기에서 쉽지 않았지만 이젠 대부분의 기기에서 가능하니 용량만 큰 Divx와는 차원이 다르죠. 물론 Divx도 어느정도 변화를 거듭해왔지만 한계가 명료합니다.
  • 神無月 2011/04/08 13:54 #

    아이폰은 3Gs일때도 H.264 재생이 가능했죠. 3G는 잘 모르겠습니다.
  • 파미 2011/04/08 23:16 #

    H.264 재생은 예전 피쳐폰인 EV-W100에서도 가능했었습니다.
    어쩌면 더 이전부터 되었을지도?!
  • 神無月 2011/04/09 00:12 #

    답글을 잘 못 달았군요. H.264 720p라고 적었어야 했는데
  • 비로그앤 2011/04/08 07:42 # 삭제 답글

    H.264 포맷에 대한 인식이 부족했던 것도 있지만 Divx이 상대적으로 성능을 덜 타죠. 저사양 모바일 기기에는 Divx과 같은 구세대 코덱이 불가피했던 면도 있었습니다. 또 H.264는 애플이 라이센스를 가지고 있죠. 애플은 거의 몇 년 전부터 이 코덱'만'을 밀어 왔는데 이게 좋다 아니다를 떠나서 자사의 이해관계도 얽혀 있는 문제라고 봅니다. 실제로 구글은 크롬에서 지원 중단을 선언했고요. 그리고 스마트폰에서 기본 플레이어를 따지는 게 무슨 의미가 있나 싶기도 합니다. 앱으로 거의 커버 가능한데요.
  • 神無月 2011/04/08 13:56 #

    근데 아이폰은 그 유료 앱으로 커버하는것보다 기본 재생기가 더 좋더군요. mkv를 못 돌린다는게 흠이라면 흠.
    기본 재생기는 하드웨어 디코딩이지만, AV플레이어같은건 소프트웨어 디코딩이라 CPU를 그만큼 많이 굴려먹죠.
  • 神無月 2011/04/08 13:57 #

    실제로 아이폰의 경우 앱으로 커버하는 경우에는 1080p 재생시 좀 끊긴다는 얘기가 많은데 기본 재생기를 사용시는 그런 얘기가 거의 안 보입니다.
  • JOSH 2011/04/08 07:54 # 답글

    윗분 말씀처럼 2년전 DVD정도의 해상도에는 h264 보다 divx(xvid)가 훨씬 부담이 덜했죠.
    화질은 그닥이었지만.
    우리뿐만 아니라 외국에서 코딩되는 동영상들도 divx가 압도적으로 많고요.
    이제는 당연 고성능기기의 시대이니 h264가 많이 늘어나는 추세.

    저라면 동영상 플레이를 위해서라면 아이폰3gs 보다 옴니아2 를 택합니다....
    옵2x 와 아이폰4 라면 아이폰4를 택하겠지만...
    갤S 와 아이폰4 라면 갤S 겠죠..?
  • 神無月 2011/04/08 14:01 #

    요즘 도쿄도서관에서 영상 뜨는거 보면 Divx는 일부러 저사양 컴용을 같이 업로드하는걸로 보이는 것 말고는 멸종한거나 다름 없어 보입니다.
    그런데 (지금은 개뻘갤이된) 애갤에서 스샷 찍은거 보면 avi 파일이 보입니다. 어라?
    한국에서만 Divx를 좋아하는거라고 판단한 이유는 여기에 있습니다. avi 컨테이너라고 AVC 아니란 법은 없지만, Divx는 보통 avi 니까요.

    그리고 윗분 댓글에 답변 달았듯이 3Gs 시절에 이미 H264 무인코딩 재생이 가능했습니다.
    트랙백한 포스팅의 (구라) 광고에서는 죄다 인코딩해야한다고 깠지만, 말 그대로 사기.
    '카피트랜스매니저' 같은 아이튠즈 이외의 동기화 프로그램을 사용하면 동기화 가능하며 실제로 원활하게 재생 가능합니다.

    갤스는 일본판 갤스만 1080p 무인코딩 재생이 된다고 들었습니다.
  • hislove 2011/04/08 15:42 #

    아랫글에도 덧글 달았지만, 국내판 갤스도 순정펌에서 1080p 60f AVC 동영상이 깨끗하게 잘만 돌아갑니다.
  • JOSH 2011/04/08 16:45 #

    일본의 경우 저용량 동영상은 PSP에서 돌리는 사람도 많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h264를 쓰는 경우도 많습니다.
    특히 애니메이션 그룹 쪽에서는 많이 선호하지요.

    세계적으로 토렌트 그룹들을 보면
    고용량은 h264가 많고, dvd 수준의 해상도에는 xvid(divx)가 주류입니다.
  • 111111 2011/04/09 01:01 # 삭제

    h264에 mp4만 이겠죠 ㅋ 그게 얼마나 제한적인지 모르시는듯
  • 無限의主人 2011/04/08 09:57 # 답글

    궁금한게...단순 동영상 재생 가능 비교라면 사과폰vs갤스에서 누가 이길거라고 생각하시나용?
  • 나인테일 2011/04/08 12:00 #

    갤스에 안드로이드 디버프가 좀 들어가고, 아이폰엔 AV플레이어 디버프가 들어가긴 합니다만 하드웨어적으로 큰 차이가 없다고 보는게...(....)
  • 神無月 2011/04/08 14:03 #

    AV플레이어보다 기본 재생기가 더 잘돌아갑니다.
  • hislove 2011/04/08 15:35 #

    한국판 갤S 사용 중인 후배의 말에 의하면, 1080p 60fps 스펙의 AVC 동영상이 무인코딩으로 랙 하나 없이 아주 잘만 돌아간다고 하는데요?
    그리고 그 돌아가는 걸 직접 봤습니다만 아무 문제 없이 깨끗하게 재생되는 것을 제 눈으로도 직접 확인했습니다.
    하드웨어는 국내판 갤스 맞고, 펌은 최신버전 순정펌이었습니다. 루팅 같은 거 안했고요.

    이 정도면 적어도 동영상 재생의 측면에서는 아이폰 4보다 갤스가 낫다고 봅니다.
    AVC에서는 동급, mkv 컨테이너 지원 및 (별 쓸모는 없을지도 모르지만) DiVX 포맷 지원 등 소소한 편의성에서는 갤스 우위, 디스플레이 크기에서도 갤스 우위.
    디스플레이 해상도는 물론 아이폰 4가 우위입니다만, 갤스의 WVGA 해상도도 깍두기가 신경쓰일 정도로 못써먹을 해상도는 아니니까 디스플레이 크기에서 보이는 우위를 뒤집을 정도는 못 된다고 봅니다.
    (물론 저 크기로 WQVGA 같은 못써먹을 해상도였으면 이야기가 전혀 다르겠습니다만)

    레티나 디스플레이와 AMOLED의 화질차이에 대한 이야기는 결국 취향차가 될 테니 패스. 개인적으로는 정지화상이나 텍스트 컨텐츠의 소비에는 레티나, 동영상 컨텐츠의 소비에는 AMOLED의 손을 들어주고 싶습니다.
  • JOSH 2011/04/08 16:39 #

    같은 1080 영상이라도 시간당 용량이 2배, 4배 차이나는 것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동일한 영화 한 편에 비트레이트에 따라
    3G 짜리 , 4G짜리, 6G짜리, 8G짜리 등이 있을 수 있는데
    당연 처리해야할 양이 많은 경우 안 돌아갈 수도 있습니다.
    듀얼코어에 9600GT 정도를 쓰는 PC에서도 원활히 안 돌아갈 수도 있으니까요.

    일반적으로는 갤S 정도 되면 적당한 수준의 1080p 영상은 큰 무리 없이 돌아가는 듯 싶습니다.
  • 神無月 2011/04/09 00:18 #

    hislove//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주변에 친한놈중에서 갤스 쓰는놈이 없어서 알아보기 힘들었습니다. 갤탭쓰는 후배는 있었지만(...)
    일본판 갤스가 더 좋다고 한건 잘못 들은거였나..
    JOSH// DVD만 나오는 물건들(....대표젹으로 AV)의 경우는 확실히 avi 파일밖에 안보이긴 하죠.
  • 지나가다 2011/04/08 10:08 # 삭제 답글

    동영상도 화질이나 성능면에서 아이폰이 넘사벽이죠. 옴레기 갤레기쓰는 인간들 말은 들을 필요도 없는듯.ㅋㅋㅋ
  • ㅁㅁ 2011/04/08 10:27 # 삭제

    앱등이의 전형적인 모습.txt
  • 에톤 2011/04/08 10:46 #

    이건 또 무슨 개소리를...
  • Nell 2011/04/12 17:58 #

    앱등이들은 자기가 부끄러운줄은 알기에 로긴은 안하고글쳐달지 이런부류새끼들은 현실에선 암말도 못한다는것도 특징이지
  • hislove 2011/04/08 10:11 # 답글

    비교를 하려면 안드로이드 기반에서는 옴니아2와 같은 제조사인 삼성전자의 갤S를 갖고 비교해야지 은근슬쩍 옵2X를 끼워넣는 비교는 불공정합니다.

    그리고 갤S랑 아이폰4랑 비교하면?
  • 神無月 2011/04/08 14:04 #

    그게 옵두배가 1080p 풀HD 재생이 된다고 광고를 존나게 해댔거든요. 사기치는걸로는 옴니아랑 동급으로 보여서 끼워넣었죠.
    갤스랑 아이폰4는 윗 댓댓글 참조.
  • hislove 2011/04/08 15:40 #

    LG는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기는 회사입니다. (혹자 曰, LG도 스마트폰 만드는 회사였나?)
    딱 까놓고 제가 LG 옵티머스Q를 쓰고 있습니다만, 하드웨어 쿼티 키패드를 사용하는 메인스트림 급 스마트폰이 현재 국내에 풀린 게 모토쿼티와 옵Q 뿐이어서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을 뿐입니다. -_-

    그리고 LG가 지금 사기치는 거랑 옴니아가 옛날에 사기친 거랑 비슷한 예라고는 해도 그걸 지금 끌고 와서 끼워넣는 비교가 불공정한 것엔 변함이 없죠.
  • 神無月 2011/04/09 00:22 #

    여기서 문제삼은건 주로 동영상 관련이니까요.
    꼴랑 Divx 돌아간다고 H264 무인코딩으로 돌리는 놈을 병신으로 몰고가는 행태나
    H264 못 돌리면서 1080p 동영상 재생 능력이 있다는걸 대문짝만하게 광고하는 행태나 똑같죠.

    그리고 엘스노는 진리라고 생각합니다.-_-;; 근데 옵Q는 나름 잘 뽑혀진 기계 아닙니까?
  • hislove 2011/04/09 17:16 #

    사실 진짜 병신같은 건 애플의 하드웨어가 아니라 애플 사의 하드웨어 통제 정책 중 일부분이죠.
    정작 스펙이 되는 하드웨어에 제한 같지도 않은 제한을 강제한 것이 애플이라는 점은 변하지 않으니까요.
    아이튠즈 말고 다른 걸로 싱크하면 된다는 말은 여기서 쓸 수 없는 것 아시죠? 그 다른 싱크 프로그램이 애플에서 인정하는 공식 싱크 프로그램이 아닌 다음엔 말입니다.
    그리고 제 말은, 행태는 똑같다고 해도 첫 병신은 삼성, 두 번째 병신은 LG로 주체가 다르다는 점에서 불공정하다는 이야기입니다.
    정작 갤S는 "그런 식으로" 병신 마케팅을 하진 않았으니까요. (갤S도 나름 병신스러운 마케팅을 하긴 했지만 저런 방식은 아니었죠. 그리고 갤U가 옛날 옴니아랑 똑같은 병신마케팅을 했다는 건 있습니다만...)

    마지막으로, 갤S가 여러 가지 이슈를 갖고는 있습니다만, 적어도 동영상 재생 성능만큼은 아이폰 4보다 낫다는 점만큼은 아이폰 지지자(앱등이 말고요)들도 인정합니다.

    -------------------------
    덧. 엘스노는 진리죠. 그리고 옵Q는 LG에서 나온 스냅드래곤 채택 기기입니다. 옵Q 돌리다 갤S 만져보면 조작감 자체가 차원을 달리합니다. ㄱ- 옵Q 퍼포먼스는 정말 토나와요. -_-
  • 神無月 2011/04/09 23:12 #

    하긴 예전부터 잘만 할수 있는거 일부러 OS 차원에서 막은거 존나 많았죠.
    iOS5 나올때쯤이면 컨테이너 제한, TV 출력 해상도 제한이 풀렸으면 좋겠습니다.
  • 이건뭐 2011/04/08 10:37 # 삭제 답글

    아이폰이 우리나라에 3GS부터 들어와서 좋아 보였던거지

    아이폰도 처음엔 불안정적이고 문제 많았습니다.

    그리고 기술적으로 볼 때 하위 호환 생각하지 않는 iOS와 윈모바일을 단순 비교한다는 건 문제가 있죠

    또 초기 아이폰이 나왔을 때 아이폰 용으로 인코딩해서 정상적으로 잘 돌아가는 동영상 넣을 수 있는 사람 별로 없었습니다.

    즉, 동영상 돌리기 매우 불편한 기기 였다는게 사실입니다.

    지금은 니즈가 많아져서 전용으로 만들어주는 어플들까지 많아졌습니다만 말입니다.

    그리고 애플 좋아하시는 분들중에 참 모르시는 분이 많은데

    삼성과는 비교도 안될 정도로 언플에 능숙한 회사가 애플입니다.

    애플 찬양 같은 읽고 싶은 글만 읽어 보시지 마시고 애플의 역사에 대해서 좀 알아보실 것을 권합니다.
  • 이건뭐 2011/04/08 10:39 # 삭제

    물론 그렇다고 삼성의 언플이 잘못 없고 옴니아2가 좋은 기기고 이런 의미가 아닙니다.

    무엇 보다 전 옴니아2는 안썼고 애플 기기는 지금도 쓰고 있으니까요.
  • 神無月 2011/04/08 14:10 #

    옴니아 언플을 깐건 되도않는 구라를 많이 쳤으니까요. 저도 딱히 애플을 좋아하는건 아닙니다만, 아이폰은 빨수밖에 없더군요.
    초대와 3G는 제가 전혀 접해본바가 없어서 잘은 모르겠지만, 2G는 진짜 안 좋았다고 들었습니다.

    그런데 현 시점에서 아이폰으로 무인코딩 재생할려면 어떻게 해야되냐는 질문글에
    (카피트랜스매니저의 존재를 알지 못해서) AV플레이어를 깔라는 답글만 달리는 현상을 보아하니
    지금도 아이폰으로 영상을 얼마나 잘 돌릴수 있는지 아는 사람이 별로 없는건 여전한것 같습니다.

    애플의 역사는... 조금만 찾아봐도 깔거 투성이인건 맞지요. 최근의 데스그립 드립따윈 비교도 안될정도.
    초대 아이맥 광고 영상을 본적이 있는데 대놓고 IBM 호환계열을 병신으로 만드는 광고영상이었죠.
  • regen 2011/04/08 16:30 #

    아이폰의 발매는... 아이폰, 아이폰3G, 아이폰3GS, 아이폰4 로 알고 있습니다 'ㅂ'
  • 神無月 2011/04/09 00:22 #

    초대 아이폰이 아이폰 2G입니다.
  • 11111111 2011/04/09 01:08 # 삭제 답글

    우리같은 오타쿠들이나 h264를 많이 쓰지 전반적인 국내립들은 아직까지도 디빅스에 avi입니다

    환경이 그렇기때문에 디빅스 재생능력이 필수고요

    이년전에는 일본에서 뜨는 영상마저도 디빅스에 avi가 주류였고요

    애초에 아이폰의 h264+mp4 조합도 할말은 전혀 없다고 봅니다

    av플레이어 보정 말씀하시지만 그거 존나 끔찍한 플레이어인것도 사실이고요 ;;

    근데 국내판 갤스가 1080p가 돌아간다는건 첨듣네요

    갤탭에서는 확실히 되거든요(소리가 flac이면 소리가 안뜨긴하지만)
  • 神無月 2011/04/09 23:10 #

    그러니까 '디빅스에 avi따위나 쓰는' 시대에 뒤떨어진 놈들이 상대니까 저딴 언플을 사용하는게 가능했다 이겁니다.
    2년전이면 3Gs 나오기도 전이고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



외부링크

엔젤하이로


루저 동맹




쇼핑몰
패스카트
안티 킬러 토마토(키라)동맹

안티 모로사와 동맹

안티 씨뎅 동맹


Anti Lock くそ Allia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