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1/01 19:15

윳쿠리 괴롭히기 #3 야매 번역질

윳쿠리 이지메 위키에서 있는 것이라서 저작권 소재가 극히 불분명하니까
대패질해도 크게 불안감이 없어서 좋다.


그래서 뜬금없이 #3


원본의 글씨가 손으로 쓴 글씨라서 손으로 쓰는데 원래 악필이긴 하지만,
타블렛(내가 산건 아니지만) 쓰는게 무지하게 힘들어서 더 문제다.


사실 본질은 땜빵 포스팅이다. 가볍게 읽어주시길.






노파심에 이해가 되지 않는 사람이 있을지 몰라서 설명하자면..


윳쿠리들은 태어날때부터 가지고 있으며 자라면서 몸과 같이 자라는(...)
머리 장식을 매우 소중히 여기며(목숨보다 중요할 정도) 이걸 잃어버리면 대단히 느긋하게 있지를 못한다.
(애초에 윳쿠리의 느긋함의 기준이란 자기에게 좋은것 그이상 이하도 아니다만..)

또한 이 머리장식은 윳쿠리들에게 있어서 개체를 구분하는 기준이 되며
머리장식이 없어지면 바로 옆에 있던 가족이라도 못 알아본다.(..)

그리고 이걸로 끝나는게 아니라 머리장식을 잃어버린 윳쿠리는
다른 윳쿠리에게 따돌림과 괴롭힘을 당하며 심하면 죽여버리기도 한다.(참고자료)

덧글

  • 하마지엄마 2008/11/01 20:29 # 답글

    우와 저 표정 순간 바키 생각나는 충격과 공포..
  • 쥐슬 2008/11/01 21:50 # 답글

    분위기에 굉장히 어울리는 글씨 ㅇㅇ
  • 발칸 2008/11/01 22:13 # 답글

    모자없는 마리사 윳쿠리를 죽인뒤 오열하는 앨리스윳쿠리가 떠오르는군요.
  • wlsW 2012/12/24 07:06 # 삭제 답글

    극동권 문화 특히 일본놈들 습성 지대로 꼬집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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